태풍이 지나간 주 · 해 지기 직전
오동동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기본 55,000원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카시트를 빼 달라는 문자 뒤에 방문했습니다. 셀토스가 뒷좌석이 주 요청이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.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.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.
버클 홈에 마른 액체가 있어 벨트가 잘 들어가게 닦았습니다. 피톤치드 살균은 향수를 뿌리는 일이 아닙니다. 닫힌 수납은 코스에서 열기로 한 곳만 열었습니다.
소형 SUV 기본은 55,000원, 오늘은 기본이라 55,000원입니다. 디테일 발수 25,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. 안내한 55,000원와 현장 결제는 같았습니다.
먼지 냄새는 줄었고 남은 것은 젖은 천이 마르는 냄새였습니다. 벨트 뿌리만 한 달에 한 번 닦아도 가루가 덜 뭉칩니다. 전화 010-2222-1511로 실내 위주라고 한 줄 더 보내면 됩니다.
회사 지하 주차장은 습기가 있어 문을 연 시간을 더 잡았습니다. 작업 천은 실내 한 장, 휠 한 장으로 나눴습니다. 손끝이 깨끗한지가 끝 기준입니다.
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. 셀토스가 뒷좌석이 주 요청이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 천을 펼치고 봤습니다. 뒷바퀴 하우스에 진흙이 그대로 붙어 있었습니다.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.
